아이 혼자만 와서 홈스테이 등을 이용하는 유학도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 나이에 따라 교육청이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혼자 유학할 수 없게 한다든가, 13살, 14살 이런 식으로 제한을 많이 둡니다. 그래서 교육청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미성년 같은 경우는 가디언이라고 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는 분이 필수로 지정되어야 하는데 이건 캐나다 영주권 혹은 시민권 이상으로 지역적으로 멀지 않은 곳에 계신 분이어야 합니다.
캐나다는 한국과 학기제가 다르게 운영됩니다. 한국은 3월에 첫 학기가 시작하지만, 이곳은 9월부터 시작, 학년이 마무리되는 시기가 6월입니다. 따라서 학년제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교육청에 따라 1, 2월에 입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건 가고 싶은 지역 교육청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우선 공립으로 유학을 온다는 가정하에, 이곳은 Kinder라고 해서 한국으로 치면 유치원 과정도 의무교육입니다. 그래서 K에 해당하는 아이들부터 공립학교 유학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2022년 기준으로는 2017년생 만 4세-5세부터 가능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 혼자만 와서 홈스테이 등을 이용하는 유학도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 나이에 따라 교육청이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혼자 유학할 수 없게 한다든가, 13살, 14살 이런 식으로 제한을 많이 둡니다. 그래서 교육청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미성년 같은 경우는 가디언이라고 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는 분이 필수로 지정되어야 하는데 이건 캐나다 영주권 혹은 시민권 이상으로 지역적으로 멀지 않은 곳에 계신 분이어야 합니다.
캐나다는 한국과 학기제가 다르게 운영됩니다. 한국은 3월에 첫 학기가 시작하지만, 이곳은 9월부터 시작, 학년이 마무리되는 시기가 6월입니다. 따라서 학년제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교육청에 따라 1, 2월에 입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이건 가고 싶은 지역 교육청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우선 공립으로 유학을 온다는 가정하에, 이곳은 Kinder라고 해서 한국으로 치면 유치원 과정도 의무교육입니다. 그래서 K에 해당하는 아이들부터 공립학교 유학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2022년 기준으로는 2017년생 만 4세-5세부터 가능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캐나다 공립학교는 영어 프로그램인 ELL 혹은 ESL을 유학생에게 제공합니다. 따라서 영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레벨에 맞는 영어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고, 영어 레벨 리포트도 나와서 영어 능력 향상도도 체크할 수 있답니다.
대부분 입학은 9월에 하지만 지원은 그보다 훨씬 이전, 주로 5-6개월 이전에 이뤄지는 편입니다. 인기있는 곳은 특히 더 빠르게 마감이 되니, 유학을 갈 마음을 먹었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